• 상담/수속후기
  • Lee
  • Sep 30, 2018
  • 1800

어제 10시경에 밴쿠버도착해서 지금 새벽 2시인데 시차적응하기 힘드네요ㅠㅜ 잠도안오고 짧게나마 코업상담받고 출국한 후기를 남기려합니다 제 글이 코업을 생각하시는분들께 도움이되길바랍니다^^

우선 저는 학교특성상 1년밖에 휴학할수가없어서 졸업전에 어학연수갈경우 기간은 최대 1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 최대의 영어실력이 제 어학연수의 가장 큰 목표였습니다

일주일넘게 인터넷을 검색해서 3곳의 어학원을 찾고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았는데 그러는중 코업이란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전공과목처럼 6개월간 수업을 듣고 6개월은 인턴쉽처럼 관련일자리를 찾아 일할수있다는점이 딱! 제스타일 이더라구요ㅎㅎㅎ

사실 비용문제도 생각해야하고 어쩔수없이 부모님 도움을받아야하지만 최대한 적게 들었으면 했거든요 그게 다 나중에 제가 갚아야하는지라ㅋㅋㅋ 3곳의 어학원중 JS에듀케이션이 가장 코업을 많이 보내고 전문적인듯하여 신뢰가갔습니다ㅎㅎ 그리고 저는 이종섭대표님께서 상담을해주셨는데 정말 터놓고?!다말해주셔서 믿고 선택할수있었어요! 아 그리고 할인도 제일 많이해주셔서...ㅎㅎㅎ

제가 1달만에 준비하고 나가야하는 정말 촉박하게 계획을 한 경우인데요 이종섭대표님께서 꼼꼼하게 준비해주셔서 그냥 시키는대로 했더니 학교입학,학생비자신청 거의 2주만에 끝났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비자신청을 한뒤에 이민국에서 REVIEW를 하는 과정에서 제꺼를 정말 오~래동안 REVIEW하시더라고요;;; 다른사람은 2주만에 나오는데 제서류에 문제가없는데도 비자진행과정을 보여주는 페이지에 한달 반동안 계속 REVIEWING이라고 떠서 한달만에 준비하고 가는것은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ㅜ 사실 이문제는 제잘못도아니고 유학원잘못도아니고 일처리가 느린 캐나다이민국을 탓해야했기에 정말답답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1년밖에 시간이없는데 계속 한달 두달 시간을보낼수가없어서 어찌해야할지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어요ㅜㅜ

근데 이종섭대표님께서 이민국에서 제 서류검토과정중 제꺼를 실수로 빼먹은듯?하니 한번 더 비자신청을 해보자하셨고 비자신청비는 유학원에서 지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다른유학원에서는 그냥 기다리라고 해서 3개월기다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다음날 비자담당하시는 김하나 과장님께서 비자를 똑같은서류로 다시신청하고 하루가 지났는데  비자승인메일을 받았습니다..ㅋㅋㅋ

정말 어이가없기도했는데 어쨌든 우여곡절끝에 지금 밴쿠버에 와있네요ㅎㅎ이종섭대표님께서 제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이런 운나쁜 케이드인데도 무사히 왔습니다 ㅎㅎ

앞으로 열심히공부할일만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 보스
    • Oct 25, 2018
    안녕하세요~
    JS의 이종섭입니다.

    잘 드러가셨군요...
    개인적으로 10월달은 박람회가 많고, 캐나다 현지 지사장및 학교장들이 많이 들어와서 바뻐서 이제 답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비겁한 변명이죠~~ㅋㅋ)

    희진씨는 비자땜시 많이 고생했던 케이스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처음 상담시 경험상 5%확율로 이런 케이스가 나와요~ 라고 했는데, 본인이 딱 걸릴줄은....ㅋㅋㅋ

    저도 속상했고(특히 내돈 더 들어가서,,,ㅋㅋㅋ), 그보다 혜진씨 일정을 알고 있기에 혜진씨가 더 많이 애타고 속상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희진씨는 이미 들어가서 적을 했을 시간이기에 이 글을 읽지 않을 확율이 훨씬 높겠지만, 혹 보신다면 따듯하게 한 못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 진짜 비자땜시 고생하셨어요'

    알바자리는 잘 구했는지 모르겠네요.. 못 구했으면 아시죠? 1차적으로 저희 센터에 이야기 하고 않되면 저에게 톡주세요~~

    가서 원하시는 성과를 꼭 얻고 오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좋은 남친도 구하고 오시길...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