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있으면 캐나다에 도착한지 2주가 되어가요

그간 2주동안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그동안 현지에서 어떻게 직장을 잡는지에 대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고 이력서와 Cover Letter도 처음으로 작성하면서

선생님께 첨삭도 받으며 향후 있을 지역내 잡페어에 참여하려 준비중인데 지역내 잡페어와

교내에 8-9월중으로 잡페어 진행을 한다는데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많은 기회를 제공할까 선생님들께서

노력 많이 하시는 것 같애요 (단, 기업상황에 따라 매년 진행하는 시점이 다를 수도 아닐수도 있다 들었음)

비자와 이민에 관련된 상담과 홈스테이에 대한 문의도 받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

또 출국전에 Greystone college가 라틴계 학생들의 비율이 많다 들었는데 들어왔던것 치고는 그렇게 많이 있지 않고 유럽에서도 온 경우도 꽤 있어 제일 걱정했던 국적비율에 대해서도 다양했어요  400~500달러 정도의 비용을 제공하면

그곳 학생들끼리 3박4일동안 로키산맥쪽이나 바닷가 쪽으로 캠프도 가고 그래요

 

저는 처음에 Greystone college를 택한데에는 유일하게 코업을 하는 기관 중에 2년동안 길게 체류하며 일을 할 수 있다는 기회에 대한 기대 때문에 이 곳을 택했는데 오고나서는 회화에 능숙하지 못해도 살수있다(^^;)는 '자신감'과 '여유' 무언가 열심히 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오고자 하는 목표가 생기는 것 만큼 생각외로 이곳은 한국에서 보지 못한 기회도 많이 제공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 이 곳을 통해 얻은 기회만큼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래는 학교내 시설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사진 첨부하는데 사람들 있을때 찍고 싶었는데,

의식하는 분들이 꽤 있어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얼른 찍었어요)KakaoTalk_20180712_183154361.jpgKakaoTalk_20180712_1831557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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